블레즈 파스칼(1623 ~ 1662)

<목차>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애정이 깊은 아버지
“신을 아는 것에서 신을
사랑하는 데까지의 거리는?”
고독에서 사교생활로
마침내 하나님의 참 빛을 경험
진리의 탄압
 
 
국외의 다른 인물들
- 윌리암 틴데일 (1490 ~ 1536)
- 존 칼빈 (1509 ~ 1564)
- 존 녹스 (1514 ~ 1572)
- 블레즈 파스칼 (1623 ~ 1662)
- 존 번연 (1628 ~ 1688)
국내의 다른 인물들
- 문명래
- 박충서
- 연광숙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자신의 신앙 고백을 양피지에 옮겨쓴 후 죽을 때까지 양복 저고리 안쪽에 바늘로 꿰매 고이 간직한 신앙인이 있다. 바로 프랑스의 천재적인 사상가이자 수학자이며 물리학자였던 블레즈 파스칼이다.

12세에 막대기와 동그라미의 기호로 기하학을 생각해냈고, 16세기에 아르키메데스 이래로 가장 훌륭한 원추곡선론을 쓰고, 19세기에 오성(悟性) 속에 존재하는 지혜로 기계에 몰두하여 계산기를 발명하고, 23세에 대기의 무게에 관한 제현상을 증명하여 고대 자연학의 큰 오류중 하나를 타파했던 그. 그가 인생의 허무를 가슴 깊이 새겼던 것은 이 천재성 때문이었을까?

파스칼은 자신의 짧은 생을 철저히 하니님께 바쳤던 독실한 크리스찬이었고 신을 위해 흔연히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었던 신앙인이었다.

‘우리는 어떻게 진정한 크리스찬이 될 수 있는가’가 키에르케고르의 사상과 생활의 중심 과제가 되었듯이 파스칼의 경우도 ‘신 앞에서는 경건한 신앙인’이 그의 사상과 생애의 근본 목표였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그의 작품 「팡세」는 그의 생애 전반에 걸친 사색의 모음집인데 성경을 알지 못하면 결코 진의를 파악할 수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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